안녕하세요
휀스전문기업
현대휀스산업입니다
오늘은 세종시에 위치한 전원주택에 휀스를 설치한 현장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고객님의 휀스 설치 목적은
주택이 살짝 높은 지대에 위치해 있어 추락의 위험이 있기에
추락방지와 외관상 아름다움을 위해서 입니다.
집에는 고객님의 노부모님들께서 살고 계셨기에
더욱 안전하게 시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럼 이제 시공 내용을 알아보도록 할까요?
렛츠 고!!

동영상은 원문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시공 순서와 내용을 동영상으로 요약해봤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이 영상만 참고하셔도 많은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는게 더 좋겠죠? ㅎㅎ

휀스가 설치되기 전 현장 사진입니다.
이 휑한 공간에 잠시뒤면 에쁜고 튼튼한
휀스가 설치 됩니다.
두근두근~

시공 시작전에는 항상
고객님과 사전에 협의된 사항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혹시라도 변경된 부분이 있는지 꼭 다시 한번 체크합니다
휀스 제품의 특성상 한번 설치되면 변경이 매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꼭!! 다시 한번 체크합니다!!

본격적으로 시공이 시작됩니다.
문이 있는 현장의 경우에는
휀스보다는 항상 문을 최우선으로 시공합니다.
휀스의 경우에는 재단이 가능해서 현장 상황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지만
문은 공장에서 최초 발주한 크기대로 제작해서 오기 때문에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항상 문을 최우선을 시공해야 합니다!!

실을 띄워서 일자 라인을 표시해주고
그 선에 맞춰서 문주를 설치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문이 삐뚤삐뚤하지 않고 일자로 예쁘게 설치 됩니다.
첫번째 문주를 시공하고 수평을 맞춰줍니다.

첫번째 문주를 설치하고 그곳에 문을 달아줍니다.
그 라인과 간격에 맞춰서 두번째 문주를 설치해 주면
위 사진과 같은 모습이 나옵니다.
뭔가 점점 문의 모습이 갖춰지고 있습니다. ㅎㅎ

짜잔!!
같은 방법으로 마지막 문주까지 설치해주고 문을 달아주면
문 설치가 끝납니다.
허전했던 공간에 문만 설치가 되어도
느낌이 상당히 다르죠? ㅎㅎ

이제는 휀스 기둥 차례입니다.
휀스를 설치해야할 곳에 실로 라인을 띄우고
라인을 기준으로 마킹을 해줍니다.
오늘의 현장은 콘크리트로 타설된 바닥과
보강토가 잘 설치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앙카 형태로 준비했습니다.


라인 띄우기와 마킹이 끝나면
마킹한 곳에 맞춰서 앙카구멍을 타공해줍니다.
앙카구멍을 타공이 삐뚤어지게 되면
앞서 진행한 라인띄우기와 마킹이
소용이 없어지기 때문에 집중해서 시공해야 합니다!!


일자로 잘 뚫린 구멍에 앙카볼트를 넣어주고
그곳에 기둥을 세워줍니다.
기둥에 수평계를 붙여서 수평 수직을 잘 잡아주면
기둥 설치는 끝!!

기둥들이 일자로 잘 서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이렇게 수평수직을 잘 맞춰서 시공을 해야
나중에 휀스를 설치할때 모양이 예쁘게 나온답니다!!
보기만 해도 뿌듯해지는 모습입니다.

이제 기둥마다 휀스판을 배치해주고
휀스판과 기둥을 체결해주면 오늘의 설치가 끝납니다.





드디어 휀스 설치가 끝났습니다.
어떠신가요? 너무 멋지지 않나요?
휀스 설치전 집과 비교해서 보면
너무나도 달라져있는 집의 모습이 느껴지시나요?
휀스 설치가 끝나면 느껴지는 뿌듯함 때문에
휀스에 중독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
이렇게 오늘의 세종 현장 휀스설치가 끝났습니다.
저희 블로그에 보시면 전원주택 울타리도 많지만
다른 다양한 현장의 다양한 제품들도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혹시 다른 시공사례들도 둘러보시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세종시 현장 휀스 포스팅은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저는 또 다른 현장 포스팅을 준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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